최영수 대표, 한국희망나눔협회 표창장 수상
수일홈케어복지센타는 최영수 대표가 한국희망나눔협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.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. 최 대표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으며, 꾸준한 돌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왔다. 협회 관계자는 최 대표를 「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나눔과 희망을 실천해온 모범적인 인물」이라 평했다. 최 대표는 「이 상은 직원들과 지역 주민 모두의 성과」라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. 한편 최 대표의 부친인 최수일 선생(전 보건사회부 차관)은 1977년 대한민국의 의료보험을 처음 만들고 지금의 건강보험으로 정착시킨 주역으로, 최 대표와 함께 《대한민국의 의료보험, 이렇게 만들어졌다》를 공저했다.
2025년